'추석 귀성길'에 음악이 필요하다면? 기자들이 꼽은 추천 음악!
'추석 귀성길'에 음악이 필요하다면? 기자들이 꼽은 추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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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귀성길에 들으면 좋을 음악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추석 연휴에 접어들며 고향에 내려가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면 좋을 음악을 루나글로벌스타가 꼽아봤다. 귀성길에 들을만한 곡으로 무엇이 있을지 소개한다.

 

 

♬ 엘리스 '챙겨주고 싶어' (박지혜 기자 추천)

"고향에 가면 항상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반겨주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죠. 상큼하고 경쾌한 리듬으로 차 속에서 운전 하며 듣기 괜찮은 곡이에요"

 

♬ 김건모 '잘못된 만남' (최인호 객원기자 추천)

"귀여운 조카는 만나서 반갑지만, 귀여운 조카가 와서 내 피규어를 망가뜨리는 조카는 잘못된 만남"

 

 

♬ 러블리즈 '똑똑' (최인호 객원기자 추천)

"오랜만에 찾아가는 친척 집에 똑똑 문을 두드려보는 상상에 젖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되죠"

 

♬ 숀 '웨이 백 홈(Way Back Home)' (한재훈 에디터 추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담은 곡이지만, 귀성길 내려갈 때 들어도 괜찮을 곡인 것 같아요"

 

 

♬ 김현철 '춘천 가는 기차' (김준모 기자 추천)

"어디론가 떠나는 느낌은 항상 새로워요. 친척을 만나러 가든, 여행을 가든 어디론가 떠나는 나의 마음을 춘천에 간다는 것에 빗대어 잘 표현한 곡이 아닐까요?"

 

♬ 이달의 소녀 '하이하이(Hi High)' (한재훈 에디터 추천) 

"위의 곡들이 고향의 그리움, 친척을 만나는 설렘 등을 담았다면 그거와는 상관 없이 차 속에서 들으면 적당히 신나고 흥을 돋게 하는 곡으로 이달의 소녀의 '하이하이'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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