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치 엔젤스, 19SS 뉴욕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제안
스트레치 엔젤스, 19SS 뉴욕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제안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09.21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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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2019 S/S 뉴욕 패션위크 기간 글로벌 인플루언서 5인이 패니백으로 완성한 스트릿 패션이 화제다.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2019 S/S 뉴욕 패션 위크에서는 런웨이에 선 모델들 뿐만 아니라, 거리를 활보하는 패셔니스타, 패션 피플들이 그들만의 독보적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120만명의 팔로워를 확보한 파워블로거 제냐 아돈츠(Xenia Adonts)부터 바르셀로나 전 주지사의 손녀로 유명세를 끌고 있는 모델 로사 크레스포(Rosa Crespo),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에서 백만명의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는 러시아 소셜 미디어 스타 러스라나 지(Ruslana Gee),

​뉴욕과 밀라노를 넘나드는 유명 모델 세버리니 키믹(Severine Keimig)과 마자 말나르(Maja malnar), 총 5명의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뽐낸 패니백 패션 또한 인기를 끌었다.

로사 크레스포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살짝 걸치고, 로고 스트랩이 돋보이는 아노락 점퍼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경량 니트 패니백을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제냐 아돈츠는 핑크 컬러 니트에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의 패니백으로 유니크한 가을 패션을 완성해주었다.

​그 외 유명 모델 ‘세버리니 키믹’을 비롯한 마자 말나르 역시 로고와 레드컬러가 돋보이는 패니백으로 스트릿 패션에 포인트를 제대로 살렸다.

​제냐 아돈츠, 로사 크레스포, 러스라나 지, 세버리니 키믹, 마자 말나르 총 5명의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착용한 패니백은 모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트레치 엔젤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뉴욕 글로벌 인플루언서 5인의 포인트 아이템인 패니백(Panny bag)은 최근 ‘핸즈프리(Hands-free)룩’이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잇 아이템으로,

​색(Hip sack), 벨트백(Belt bag)으로도 불린다. 벨트처럼 허리에 메거나 어깨에 크로스로 스타일링 하는 등 모던, 캐주얼, 스트릿 등 어떤 룩에도 매치하기 쉬운 OOTD 아이템으로

국내외 패션 피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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