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 가을, "게임 좋아해, 지금은 배틀그라운드 열심히 한다"
S.I.S 가을, "게임 좋아해, 지금은 배틀그라운드 열심히 한다"
  • 한재훈 에디터
  • 승인 2018.09.20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황선일
사진=황선일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S.I.S가 두 번째 싱글 발매 전 앨범을 소개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 S.I.S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늘(20일) 서울 마포구 홍대에서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석한 멤버 가을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던 도중 있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제가 감기에 되게 심하게 걸렸었는데, 자고 있는데 꿈에서 비가 너무 많이 와 세상이 무너질 듯 하더라. 깼는데 진짜 그렇게 비가 많이 오더라"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이 비를 피하며 꿋꿋이 밥을 먹고 있는 것이 안쓰럽기도 하고 예쁘기도 했다"고 밝혔다.

평소 게임으로 유명한 가을은 "게임 방송 정말로 좋아한다. 오버워치 좋아했었는데, 그 전에도 테일즈런너, 메이플 스토리 등을 했다. 지금은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되게 좋아하는데, 제가 하면서 혼자하기가 너무 아쉬운 게임"이라고 소개하며 "지해, 세빈과 피씨방에 가서 많이 했었다. 오버워치를 6명의 멤버가 같이 하기도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명절에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가을은 "명절에는 '응 (Say Yes)' 활동을 계속 할 것 같다"고 웃음을 지었다.

가을은 데뷔 전 모습과 지금 롤모델에 대해 "저희가 안 그래도 아이돌콘이라는 프로그램을 나갔었는데, SES 선배님들 곡을 커버하기도 했다. 저희가 S.E.S 선배님들 존경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존경하는 건 소녀시대"라면서 "한 그룹으로 오래 활동하셨고, 각자가 자신의 분야에서 빛이 났기 때문에 그런 그룹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두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응 (Say Yes)'은 '마돈나, 매직, 별빛달빛' 등 시크릿의 히트곡 대부분과 트와이스, 포미닛, 비스트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한 강지원 작곡가가 참여했다.

한편, S.I.S의 이번 앨범은 오늘(20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