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 세빈, "포인트 안무 두 개 있어...앙탈춤과 손목춤"
S.I.S 세빈, "포인트 안무 두 개 있어...앙탈춤과 손목춤"
  • 한재훈 에디터
  • 승인 2018.09.2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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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선일
사진=황선일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S.I.S가 두 번째 싱글로 돌아왔다.

S.I.S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늘(20일) 서울 마포구 홍대에서 쇼케이스가 열렸다.

에스아이에스의 그룹명 S.I.S는 'Serendipity in Stars'의 약자로, 별들 안의 뜻밖의 재미라는 뜻을 담고 있다. 대중에게 뜻밖의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포부와 동시에 여동생을 뜻하는 'SISTER'의 약자인 Sis.의 느낌도 함께 담고 있다.

이번 두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응 (Say Yes)'은 '마돈나, 매직, 별빛달빛' 등 시크릿의 히트곡 대부분과 트와이스, 포미닛, 비스트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한 강지원 작곡가가 참여했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석한 멤버 세빈은 포인트 안무를 두 개 소개했다. 세빈은 "포인트 안무가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앙탈을 부리는 춤이다. 1절과 2절이 또 다르다. 두 번째는 향수춤인데, 향수를 쓸 때 손목을 비벼서 쓰지 않냐"면서 "그래서 손목을 비비는 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수 광고를 꿈꾸기도 한다고 웃음을 지었다. 세빈은 "하나하나 다 포인트 안무를 짰다. 기본 틀을 잡는데는 2~3일 걸렸는데, 각자 많이 의견을 내고 합치느라 시간이 걸렸다"고 말하며 "디테일적으로 완성시키는 건 2주 정도 걸린 것 같다"고 밝혔다.  

세빈은 "저희가 마술을 무대에서 새롭게 시도해봤다"면서 마술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세빈은 "매번 보시는 방송마다 색다른 매력의 매번 다른 마술을 볼 수 있다"면서 "새로운 마술을 계속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저희가 정말 열심히 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I.S(에스아이에스)의 새로운 앨범은 오늘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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