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의 장미' 정상훈, "시나리오의 힘 커...김인권과 일 하고 싶기도 했다"
'배반의 장미' 정상훈, "시나리오의 힘 커...김인권과 일 하고 싶기도 했다"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8.09.20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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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9월 2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점에서 영화 '배반의 장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상업 영화를 처음으로 찍는 박진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상철이 출연한다.

박진영 감독은 "3명의 남자가 동시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했지만 1명의 여자의 등장으로 떠날까, 말까 고민하며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며 첫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 했다.

배우 김인권은 영화 선택 이유를 "시나리오 때문이다." 라며 "행오버에 하룻동안 아기자기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선택했다."라고 했다.

배우 정상훈 역시도 "시나리오의 힘이 좋았고, 독특한 장르였다" 라며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펼쳐나가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선택했다." 며 "배우 김인권과 일을 하고 싶었다" 라며 이야기를 했다. 

배우 손담비는 "영화의 이미지 역활이기 때문에 이끌려 선책하게 되었다." 며 "이미지의 이유도 있었지만 시나리오의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이미지 케릭터를 해보고 싶었다." 라고 했다.

마지막 배우 김상철은 " 말고 싶은 바가 마음에 와 닿았고, 대선배들이 있었기에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라며 했다.

영화 '배반의 장미'는 각자 자신의 인생이 제일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 자부하는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만나, 한날한시에 함께 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여자의 놀라운 비밀이 밝혀지며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네 사람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담은 영화이다. 

영화 '배반의 장미'는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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