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의 장미,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의 하루를 그린 코미디 영화”
배반의 장미,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의 하루를 그린 코미디 영화”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8.09.20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영화 '배반의 장미'의 제작보고회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역에서 열렸다.

사회자 박경림의 시작으로 영화 '배반의 장미'의 제작보고회가 시작했다.

영화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했지만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 간의 하루 동안의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이다. 

영화 '배반의 장미'는 신인 박진영 감독이 연출하였다. 박진영 감독은 CF와 뮤직비디오로 탄탄한 경력을 쌓았지만, 상업 영화로는 첫 연출이다. 

영화 '배반의 장미'는 '최후의 불꽃' 병남 역의 김인권, '인생은 미완성' 심선 역의 정상훈, '배반의 장미' 미지 역의 손담비, '행복은 성적순' 두석 역의 김성철 등이 출연하는 영화이다.

첫 상업 영화을 연출한 박진영 감독의 '배반의 장미'는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에 개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