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패션코드 2019 S/S' 선보여
한국콘텐츠진흥원, '패션코드 2019 S/S' 선보여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09.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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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이 색다른 패션문화마켓 ‘패션코드(Fashion KODE) 2019 S/S(이하 패션코드)’를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즌 패션코드는 환경까지 생각하는 윤리적 패션 및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드레스업과 그린의 합성어 ‘그린업스타일’을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국제 패션 수주회 △비즈니스 매칭 △패션쇼 △네트워킹 파티를 비롯, 누구나 참여 가능한 △지속가능 콘셉트 패션쇼 △코드마켓 △업사이클링 체험·전시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성과 창의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패션문화를 산업 관계자 및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 패션 수주회’에는 국내외 120여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번 시즌에는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타이거’ △천연 소재인 코르크나무 껍질로 만든 신개념 가죽 브랜드 ‘코르코’ △청년 봉제 기술자들과 협업하는 ‘유시온’등 윤리적 가치를 추구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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