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네이처, 70년 대부터 2천년 대까지 유명 팝 커버 프로젝트 뮤직 비디오 공개
걸그룹 네이처, 70년 대부터 2천년 대까지 유명 팝 커버 프로젝트 뮤직 비디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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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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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걸그룹 네이처가 오늘 17일 월요일 공식 SNS에 80년대의 댄스 디바 원조격인 자넷 잭슨(Janet Jackson)의 ‘리듬 네이션(Rhythm nation)’ 커버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한다. 네이처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네이처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팝 커버 영상과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등을 하나하나 개재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팝 커버 프로젝트 영상은 80년대 여성 록밴드 뱅글스(The Bangles)의 묘한 섹시함과 경쾌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워크 라이크 언 이짚션(Walk Like An Egyptian)’, 미국 LA 출신의 록 밴드이자 제2의 비틀즈라는 극찬을 받은 더 낵(The Knack)의 79년도 데뷔앨범에 수록된 ‘마이 샤로나(My Sharona)’, 그리고 2000년대 말 영국 출신 인디 팝 혼성듀오 더 팅 팅스(The Ting Tings)의 ‘셧업 앤 렛미고 (Shut Up And Let Me Go)’. 네이처 멤버들은 가장 최근에 공개된 ‘셧업 앤 렛미고’에서는 컬러풀하고 펑키함이 강조된 의상과 안무를, ‘마이 샤로나’에서는 스쿨룩을 ‘워크 라이크 언 이짚션’에서는 블랙 바니의 의상으로 변신했다. 각 각의 뮤직비디오 속 네이처 멤버들은 타이틀곡 ‘Allegro Cantabile (너의 곁으로)’에서 보여준 상큼하고 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벗어 던지고 각 곡의 개성을 살린 눈빛과 의상, 퍼포먼스로 무장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고 있다. 이미 게재된 네이처의 팝커버 프로젝트를 본 누리꾼들은 ‘섹시하고 귀엽다. 정말 최고다’, ‘이런 매력이 있을 줄은 몰랐다. 다음 영상의 컨셉이 기대된다’며, 매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네이처의 팝 커버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못했다.

네이처의 소속사 n.CH 엔터테인먼트 장현진 상무는 “네이처는 보컬 및 안무실력이 탁월한 멤버들로 구성되어 상큼한 소녀 컨셉인 데뷔곡 ‘Allegro Cantabile(너의 곁으로)’ 외에도 데뷔 준비기간 동안 다섯 곡의 팝 레전드 곡을 골라 함께 준비해왔다.” 며, “이번 팝 커버 프로젝트 영상은 네이처의 각기 다른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만한 곡을 고심 끝에 엄선하여 데뷔 전부터 준비해왔다. 네이처가 준비된 실력파 그룹임을 팬들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앞으로 공개 될 팝 커버곡은 17일(월) 오후 공개될 자넷 잭슨의 ‘리듬 네이션’과 21일 금요일 공개예정인 미국 팝의 전설 프린스(Prince)의 대표곡 ‘키스(Kiss)’. 특히 ‘키스’는 이미 네이처가 몇 몇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선보여 팬들의 인기를 모았던 바 있어 전곡 소화를 어떻게 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네이처는 꾸준히 음악방송 등에 출연하며 지난 16일 일요일 오후 7시 중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세 번째 팬 사인회를 성료했다. 또한, 9월 29일(토)~30일(일) 개최되는 Mnet의 ‘KCON 2018 THAILAND’에 신인 걸그룹으로서는 유일하게 참가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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