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 자신의 이름 적힌 티셔츠 입고 모델 같은 포즈 뽐내
나가노 메이, 자신의 이름 적힌 티셔츠 입고 모델 같은 포즈 뽐내
  • 한재훈 에디터
  • 승인 2018.09.14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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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메이 인스타그램.
나가노 메이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배우 나가노 메이가 근황을 전했다.

나가노 메이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S'YTE」とコラボしてTシャツ作りました☺︎ 9月14日から発売です。 イメージは幸せなハートがあふれる人と、不安で涙があふれる人が 同じ世界にいて一つのメガネに映ってるっていう。そんな感じの思いつきでした。笑  自分の描いたものがTシャツなんて贅沢。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ぜひ、見てみてね
#朝ドラの前室でかいた #懐かしい #syt #theshopyohjiyamamoto"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나가노 메이가 'S'YTE'와 합작해 T셔츠를 만들었다는 뜻으로, 오는 9월 14일부터 판매된다는 뜻이다.

사진 속 나가노 메이는 'Peace of Mei'라고 적힌 검은 색 티셔츠를 입고 모델 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가노 메이는 1999년 출생 배우로, 일본에서 차세대 떠오르는 하이틴 배우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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