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 폭행 논란' 구하라,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소속사는 연락두절 [공식입장]
'쌍방 폭행 논란' 구하라,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소속사는 연락두절 [공식입장]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9.14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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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이미지.
구하라 이미지.

 

 

[루나글로벌스타] 폭행 논란의 주인공 구하라가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

14일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구하라와 A씨 모두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일정 조율이 되지 않으면 출석요구서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께 구하라의 남자친구인 동갑내기 헤어디자이너 A씨로부터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구하라는 "남자친구가 먼저 발로 찼다"며 쌍방폭행을 주장했고, A씨는 구하라의 일방적 폭행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현재까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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