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단편영화제' 양익준, "올해 심사위원, 좋은 작품 선정할 것"
'대단한 단편영화제' 양익준, "올해 심사위원, 좋은 작품 선정할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제12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개막했다.

13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 '대단한 단편영화제' 개막식에 배우 양익준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양익준은 "미쟝센 영화제 심사위원을 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이번에는 20분 미만 작품들이라 너무 행복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익준은 "예전에 상수동 살 때 여기 상상마당에 자주 왔다"고 회상하며 "지금 생각해보니 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때 사회도 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예전에는 돈을 많이 벌어서 상상마당을 살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보증금으로 살고 있는 처지"라고 재치 있는 말을 하기도 했다. 양익준은 "심사 열심히 하겠다"면서 "복합상영관에서 상영하는 장편 영화 상상할 수 있게끔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에 심사위원인만큼 '대단한 단편영화제'에 어떤 작품들이 나왔는지 잘 보고 협의해서 좋은 작품 선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2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홍대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개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