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이던 퇴출 소식에 큐브엔터 주가 7%가량 급락
현아-이던 퇴출 소식에 큐브엔터 주가 7%가량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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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연예인인 가수 현아와 펜티곤 멤버 이던의 퇴출 소식을 전한 가운데,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락했다.

13일 큐브엔터는 전 거래일보다 195원(6.57%) 하락한 2775원에 마감했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달 열애설이 불거진 뒤 소속사가 즉각적으로 부인했으나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다"며 스스로 교제 사실을 밝혔다.

큐브엔터는 이날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 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왔다"며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과 신뢰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퇴출을 결정했다"고 밝혀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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