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친 폭행 어느 정도였나..경찰 "할퀴고 밀친 정도"
구하라, 남친 폭행 어느 정도였나..경찰 "할퀴고 밀친 정도"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09.13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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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카라 출신 구하라(27)가 동갑내기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A씨(27)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강남구 논현동 소재 구하라 자택 빌라에서 구하라가 자신을 폭행했다고 신고했다. 구하라에게 이별을 요구했는데 싸움이 시작됐다는 것.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있다.

경찰은 구하라의 경찰 조사 시점에 대해 “아직 모른다”고 직접적인 대답을 피했다.

한편 2008년 카라 미니 앨범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한 구하라는 ‘미스터’, ‘루팡’, ‘허니(Honey)’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6년 카라 해체 후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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