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문제 해결한 손흥민, 이적 가치 약 1300억원 기록...세계 TOP 25
병역 문제 해결한 손흥민, 이적 가치 약 1300억원 기록...세계 TOP 25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9.12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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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손흥민의 몸값이 엄청나게 뛰었다.

이적시장에서의 가치가 1억 유로(약 1300억 원)를 넘어서며 세계적 거물 스타급 반열에 올라섰다.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11일(한국시각) 유럽리그 주요 선수들의 이적 가치를 매겨 발표했다.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던 손흥민의 이적가치는 1억 230만 유로(한화 약 1337억 원)로 평가됐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스위스 쇠샤텔데가 공동으로 설립한 CIES는 선수의 경기력과 나이, 포지션, 소속팀 성적 등을 고려해 주요 선수들의 이적 가치를 산출하고 있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손흥민이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몸값이 많이 올라갔다. 이어 최근 가치가 폭등했는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효과가 컸다. 이번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병역혜택을 받게 돼 선수 생활 단절 걱정이 없어짐으로써 가치가 더욱 치솟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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