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레이디가가’ 노라조 조빈, 출근길 역사 다시 쓰는 존재감
‘한국판 레이디가가’ 노라조 조빈, 출근길 역사 다시 쓰는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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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남성듀오 노라조가 독보적인 음악방송 출근길 지배자로 등극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 업로드된 노라조(조빈, 원흠)의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출근길 영상 및 사진들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노라조는 출근길 등장부터 카메라 플래시를 절로 부르는 남다른 출근길 패션 및 콘셉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타 아티스트들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노라조만의 강력한 아우라와 못 말리는 특유의 유쾌함은 현장에서 지켜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삼각김밥 머리를 비롯해 카레 코트, 석가모니 머리 등 매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조빈은 이번에도 신곡 ‘사이다(CIDER)’에 걸맞은 다양한 사이다 헤어스타일 및 의상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헤어스프레이와 컬러스프레이로 정성스럽게 연출한 사이다병 모양의 머리부터 사이다캔을 파마처럼 머리에 꽂은 헤어스타일, 사우나 가운과 어울리는 사이다 머리띠 등 독보적인 병맛 콘셉트로 출근길에 등장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노라조 관계자 측에 따르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빈의 의상 및 헤어스타일 하나하나 디테일이 살아있는 세심한 작업 속에 완성된다는 전언이다.  

아침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노라조의 출근길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래도 사이다 광고 안줄거임?”, “보는 순간 감탄사 연발”, “조빈은 한국의 레이디 가가”, “원흠도 같이 즐기는 듯”, “실력파 가수이면서 어그로인 척 하네” 등의 유쾌한 댓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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