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버트 레이놀즈,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82세
'섹시스타' 버트 레이놀즈,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8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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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버트 레이놀즈가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미국 다수의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버트 레이놀즈가 플로리다주의 병원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숨졌다.

버트 레이놀즈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고 알려졌다.

버트 레이놀즈는 플로리다주의 스타 풋볼 선수였다. 무릎부상 이후 배우로 전향, 1970년대를 기점으로 할리우드의 화려한 스타로 우뚝 섰다. 레이놀즈가 연출한 '부기 나이트'는 아카데미 조연상에 오르는 등 오스카에 3차례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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