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로맨스의 시작'...첫사랑 로맨스의 원조 '청설', 10월 재개봉 확정
'대만 로맨스의 시작'...첫사랑 로맨스의 원조 '청설', 10월 재개봉 확정
  • 한재훈 에디터
  • 승인 2018.09.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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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설렘, 웃음, 공감 삼박자를 다 갖춰 믿고 보는 하나의 장르로 떠오른 대만 첫사랑 로맨스. 특히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나의 소녀시대>, <안녕, 나의 소녀> 이전 대만 첫사랑 로맨스 그, 시작을 알린 <청설>이 10월 재개봉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개봉해 첫사랑 영화의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너의 결혼식>으로 더욱 관람 욕구가 고조되고 있다.

올여름, 첫사랑 열풍을 불러일으킨 <너의 결혼식>에 이어 가을 극장가 역시 첫사랑 로맨스 <청설>이 남녀노소 관객들을 마음을 접수할 전망이다. <청설>은 손으로 말하는 ‘양양’과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티엔커’, 마음이 듣고 가슴으로 느낀 두 남녀의 떨리는 연애 스토리를 담은 대만 첫사랑 로맨스 그 시작. 대만을 대표하는 스타 펑위옌과 진의함은 물론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아시아의 첫사랑으로 떠오른 천옌시가 출연하는 작품으로 8년 만에 재개봉을 확정했다. 특히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나의 소녀시대><안녕, 나의 소녀> 등의 대만 첫사랑 로맨스 원조와도 같은 작품인 만큼 영화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특히 최근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 사랑의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현실남녀의 공감 100% 리얼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박보영, 김영광 주연의 <너의 결혼식>이 연일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200만 관객을 훌쩍 넘는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하면서 <청설>을 향한 기대감 역시 더욱 고조되고 있다.

현실 공감 에피소드와 향수 자극하는 감성 볼거리까지 더해져 첫사랑 영화의 흥행 불패 공식을 이어갈 <청설>은 오직 그녀만 보이는 순정남 ‘티엔커’와 오직 그만 들리는 열정녀 ‘양양’의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담고 있다.

올가을, 첫사랑 로맨스 <청설>은 2018년 10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펑위옌, 진의함, 천옌시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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