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세븐 스팍, "이번 곡 조회수 300만 찍었으면 좋겠다"
블랑세븐 스팍, "이번 곡 조회수 300만 찍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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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세븐, 새앨범 '테이크 오프'로 출발준비 마쳐

잭팟엔터테인먼트 제공.
잭팟엔터테인먼트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최인호 객원기자] 보이그룹 '블랑세븐(BLANC7)'이 세번째 미니앨범 '테이크 오프'로

오늘 9월3일 컴백한다.
스팍, 테노 장폴 신우 케이키드 타이치 디엘 7명의 멤버로 구성된 '블랑세븐'은
1년여만에 '드라마'라는 타이틀곡으로 컴백했다.

이날 열린 쇼케이스는 방송인 '류대산'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오랜만에 갖는 국내활동이라 그런지 초반엔 살짝 긴장된 모습을 보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각자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갔다.

컴백전에도 이들은 브라질등의 남미와 태국등의 동남아시아등
해외에서 꾸준한 활동으로 인기를 이어갔으며,
멤버 타이치는 처음 귀여운 막내에서 점점 남성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성장하는 중이며,
전과 다르게 한국말도 유창하게 늘었다고 전했다.

유명프로듀서이자 블랑세븐의 제작자이기도한 "양정승"씨는
이날 쇼케이스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본인이 제작한 곡에 99점을 매김과 동시에

멤버에 대한 강한 신뢰감과, 이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발굴부터 육성까지 3년가까이 진행하면서 그룹과 멤버에 애착이 많이 가는중이며,
앞으로는 보다 국내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블랑세븐에게 대표님에 관하여 묻자
'아버지', '큰형'같은 존재라고 언급하며, 강한 친밀감을 드러냈으며,
"양정승" 프로듀서는 해외에서 받은 사랑만큼이나 한국에서도 많이 얻게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블랑세번 멤버들은 1년만의 컴백이라 설렌다고 말하며,
그 중 멤버 '스팍'은 무대에서 직접 복근을 공개, 건강미를 자랑했고,
처음으로 해보는 뮤비속 연기에 대한 질문에
막내 타이치는 처음엔 선배들의 눈도 잘 못마주치며 어색하고 긴장했다며,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댄스담당인 멤버 '테노'와 '디엘'은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약속'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나타낸다고 말했다.

 

해외활동하면서 느낀 점에 대한 질문에
'신우'는 언어의 장벽이 (언어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구애받지 않는-)
오히려 외국팬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고,
'장폴'은 해외를 다니면서 그나라 언어를 공부하는걸 좋아하게 됐다고,
그나라 언어를 그나라 팬분들에게 들려주면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생긴다고
웃음지었다.

본인들만의 차별화된 강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리더 장폴은 "스팍은 비보잉, 테노와 디엘은 안무창작력, 신우는 연기력, 타이치는 드럼같은 연주실력,
케이키드는 랩메이킹"이라며 멤버들을 소개했으며,
마지막에 본인은 이 모든걸 다가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번활동 목표에 대해 신우는 이번앨범을 통해서
전국노래방에 본인들의 곡이 선곡리스트에 올랐으면 좋겠다며,
만약 이루어지면 본인들이 본인들곡을 노래방에서 부르는 모습을 SNS를 통해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팍은 이번곡 300만 조회수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고 하며,
해외활동 에피소드에 대한 질문에
한 팬분이 흥이 나서 무대로 올라오는 바람에 뽀뽀세례를 받았으며,
다른 브라질팬분은 SNS로 대신 미안하다며 사과 햇지만, 오히려 본인들은 즐거운 추억이라고 고마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신우는 한국활동에 전념해보고 싶다며 1년동안 많은 준비했으니 지켜봐달라며 끝인사를 마쳤다.
데뷔 후 글로벌 아이돌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한 블랑세븐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무한한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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