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괴' 이혜리, "최우식, 10점 만점에 11점 주고 싶어"
'물괴' 이혜리, "최우식, 10점 만점에 11점 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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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영화 ‘물괴’의 무비토크 라이브가 30일 저녁 박경림 MC로 진행됐다.

김명민은 수색대장 윤겸 역을, 이혜리는 윤겸의 딸 역을, 최우식은 허 선전관 역을 맡았으며, 이 날 열린 무비토크 라이브에 참여해 영화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혜리에게는 '물괴'가 첫 사극 영화인데, 혜리는 김명민에 대해 처음에 딸이 너무 성인이라 캐릭터보다 나이가 많았는데, 기분이 나쁘신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영화 속에서 아빠를 따라갔다가 무술 실력을 처음 알고 깜짝 놀라는 장면이 있다. 사냥도 제대로 못하는데 무술은 잘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허종호 감독은 “혜리 씨가 액션에 되게 자신 있어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혜리는 “액션 스쿨을 갔는데, 계속 저한테 검을 쓰라고 하시더라”면서 “근데 계속 칭찬을 해 주셔서 제가 활도 쏘고 검도 썼다”고 말을 이었다.

혜리는 최우식에게 점수를 몇 점 주겠냐는 질문에 “10점 만점에 11점 드리겠다”고 말하면서 “왜냐하면 (최우식이) 실제로 허당 매력이 있는데, 그걸 되게 잘 표현한 것 같아 역을 너무 잘 소화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10초간 영화 홍보를 하라는 요청에 혜리는 “저는 추석 때 영화를 뭐 볼까 생각해봤는데, 물괴가 좋을 것 같다. 물괴 9월 12일에 개봉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영화 '물괴'는 허종호 감독의 작품으로, 9월 12일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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