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 金 문턱 앞에서 만났다...내일(29일) 4강 경기 펼쳐
한국과 베트남, 金 문턱 앞에서 만났다...내일(29일) 4강 경기 펼쳐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8.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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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한국과 베트남이 내일(29일)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만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박항서 감독이 지도하는 베트남이 둘 다 8강에서 이김에 따라 경기를 펼치게 됐다. 남자 축구 대회 통산 최다승 단독 1위(5) 및 2연속 우승을 겨냥하는 한국, 그리고 동남아시아 나라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노리는 베트남이 29일 결코 물러설 수 없는 경기를 펼칠 전망이다.

한국은 결선 토너먼트에서 난적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을 꺾으며 4강에 올랐다. 베트남은 이번 대회에서 역사상 처음 4강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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