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추가골 넣어..한국, 우즈벡 2-1로 따돌렸다
황의조, 추가골 넣어..한국, 우즈벡 2-1로 따돌렸다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8.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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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황의조가 멀티골에 성공했다. 27일 오후 6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8강전 경기에서 황의조(26·감바 오사카)가 전반 34분 추가골을 넣었다. 이로써 현재 한국은 우즈벡을 2-1로 따돌린 상태다.    

우즈베키스탄은 U-23 연령대에서 아시아 최강으로 꼽히는 강팀이다. 우즈베키스탄을 넘으면, 금메달이 매우 유력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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