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돌 버스터즈, 카페베네 매장에 출현해 이색 이벤트 진행
청량돌 버스터즈, 카페베네 매장에 출현해 이색 이벤트 진행
  • 최인호 객원기자
  • 승인 2018.08.2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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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최인호 객원기자] '카페베네'의 신제품 음료 광고모델인 걸그룹 버스터즈(민지, 형서, 지수, 민정, 채연)가 이벤트를 열었다.

이벤트는 8월26일 카페베네 신림역점, 청담영동점, 강동구청점 총 3군데 지점에서 각각 오후 3시, 6시, 9시에 열렸으며, 이날 이 매장들을 방문하여 '포도포도에이드', '청포도포도에이드'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매장에서 버스터즈의 싸인을 직접 받을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카페베네 신림역점을 방문한 버스터즈]

 

이날 이벤트에는 많은 팬들이 몰려와 버스터즈의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구매고객들은 시원한 음료도 마시고, 버스터즈와 직접만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전날 늦게까지 진행된 팬싸인회에도 불구하고, 피곤하거나 지친기색없이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웃었다.

 

버스터즈는 2017년 11월 내꿈꿔로 데뷔해 최연소 아이돌로 주목을 받았으며, 올해 6월 '포도포도해'로 컴백하면서 본인들의 상큼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굳혀가는 중이다.

지난 23일에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8에 참여했고, TV만화인 '프리파라'를 무대앞에서 멋진 연기로 소화하며 준비된 연기돌로서의 충분한 재능을 보여주기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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