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멤버들의 얼굴, 데뷔 후 3년동안 더 잘 생겨져"
몬스타엑스 셔누, "멤버들의 얼굴, 데뷔 후 3년동안 더 잘 생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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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 사진 최영철 기자
몬스타엑스 셔누 / 사진 최영철 기자

 

 

[루나글로벌스타]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두 번째 월드투어를 마치고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25일, 26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CERT in SEOUL – Encore[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커넥트 인 서울 앙코르]’를 개최하는 몬스타엑스는 25일, 두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한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털어놨다.

이날 멤버 셔누는 최근 종영한 몬스타엑스의 프로그램 '엑스레이'를 언급했다. 셔누는 “방송 프로그램이 시즌 3까지 가기가 쉽지 않다고 알고 있었는데, 잘 편집해 주셔서 좋은 장면들이 많이 나간 것 같다”면서 “제가 스타킹을 쓴 장면을 많은 해외 팬분들이 새겨서 저를 보면서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데뷔 3년이 지났는데, 바뀐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무대적으로 봤을 때는, 일단 많이 여유로워지고 (멤버들의) 얼굴도 더 잘 생겨진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문제가 닥쳤을 때, 편하게 물 흐르듯이 넘기는 법을 배운 것 같다”고 밝혔다.

셔누는 마지막으로 "꾸준히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어디까지인지는 몰라도 보여드릴 게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계속 노력해서 꾸준히 성장하는 몬스타엑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3월 ‘더 커넷트 : 데자뷰’ 앨범 발표 직후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와 ‘히트 시커 앨범 차트’ 8위에 오르며 몬스타엑스의 미국 앨범 최대 판매량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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