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민혁, "여태까지 씨앗이었다면, 이제는 줄기를 넘어 묘목된 것 같아"
몬스타엑스 민혁, "여태까지 씨앗이었다면, 이제는 줄기를 넘어 묘목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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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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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두 번째 월드투어를 마치고 서울에서 25일, 26일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CERT in SEOUL – Encore[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커넥트 인 서울 앙코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셔누는 "꾸준히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어디까지인지는 몰라도 많이 남은 건 확실한 것 같다"면서 "앞으로 계속 노력해서 꾸준히 성장하는 몬스타엑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혁은 "나무와 비교를 하면 여태까지 계속 씨앗이었던 거 같은데, 이제는 줄기를 넘어 묘목 정도 된 것 같다"고 성장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미국 투어의 일화를 꼽기도 했는데, 몬스타엑스는 "미국에 가서 프로모션을 할 때 이사님에게 '저희 이름으로 공연 해 보게 되어 좋다'고 했더니, 이사님께서 '자신도 좋아'라고 말씀하셨다. 지금 굉장히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앙코르 콘서트에서 월드투어동안 성장한 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3월 ‘더 커넷트 : 데자뷰’ 앨범 발표 직후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와 ‘히트 시커 앨범 차트’ 8위에 오르며 몬스타엑스의 미국 앨범 최대 판매량을 경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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