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원종환, "참 다양한 배우들 모여...많이 친해졌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원종환, "참 다양한 배우들 모여...많이 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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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환-홍우진 / 사진 김재용 기자
원종환-홍우진 / 사진 김재용 기자

 

[루나글로벌스타] 배우 원종환이 연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소개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는 연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도둑 3인방 중 한 명인 아츠야 역을 맡은 배우 원종환은 "개성이 강한 배우들이 모였다"고 운을 떼면서, "연습실에서 보면 참 다양한 배우들인 것이 느껴진다"고 멤버들에 대한 생각을 비췄다.

원종환은 "개인적으로 극 중 환광원이라는 곳이 하나의 가족을 이루는 공간이었다"면서 멤버들에 대해 "눈만 봐도 서로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닐까"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 점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어떻게 더 친구가 될 수 있을까를 중점으로 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이) 나이가 많아서 어떻게 동갑처럼 보일 수 있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원종환은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연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추리소설의 거장'이라 불리는 인기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무대로 만든 작품이다. 10월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명문화공장 비발디파크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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