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포트레이트' 아미 해머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완벽 비주얼 얼굴천재들
'파이널 포트레이트' 아미 해머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완벽 비주얼 얼굴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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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피카소가 질투했던 20세기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작가이자 친구인 제임스 로드의 초상화를 작업했던 18일 동안 펼쳐진 이야기 <파이널 포트레이트>에서 ‘제임스 로드’ 역을 맡은 아미 해머와 [내 이름은 강남미인]에서 냉미남 ‘도경수’ 역을 맡은 차은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미국 출신 아미 해머는 <소셜 네트워트>(2010), <백설공주>(2012), <녹터널 애니멀스>(2016)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할리우드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실력파 배우이다. 2017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193cm의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진 ‘올리버’ 역을 맡아 상대역인 티모시 샬라메와의 환상적인 케미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파이널 포트레이트>에서는 피카소와 자코메티가 사랑했던 미국인 작가 ‘제임스 로드’ 역으로 분해 천재 예술가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그의 모든 것을 고스란히 담는 섬세하고 위트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196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네이비 색의 자켓과 고전적인 느낌이 풍기는 바바리 코트, 잘 정리된 포마드 헤어까지 여심을 뒤흔드는 외모로 미국대표 얼굴천재의 면모를 가감없이 발휘한다.

인기 웹툰 원작인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외모, 스펙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한 남자 ‘도경석’ 역을 맡은 차은우는 인기 아이돌 ‘아스트로’의 멤버로 만화에서 갓 튀어 나온듯한 비주얼로 일명 얼굴천재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외모 콤플렉스로 성형수술을 감행한 중학교 동창 ‘강미래’와 대학교에서 재회한 후 그녀를 통해 점차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캐릭터로 겉으로 보기에는 차가워 보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직진하는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국에 얼굴천재 차은우가 있다면 미국에는 아미 해머가 있다! 숨을 멎게 하는 완벽 비주얼로 스크린을 빛나게 하는 아미 해머의 열연이 담긴 영화 <파이널 포트레이트>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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