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전' 손흥민, 후반 18분에서 시원한 선제골
'키르기스스탄전' 손흥민, 후반 18분에서 시원한 선제골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8.20 22: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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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루나글로벌스타] 손흥민 선수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20일 오후 9시(한국시간) 키르기스스탄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최종전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전반전이 0-0 무승부로 끝난 가운데, 손흥민 선수가 후반전 18분에서 첫 골을 넣으면서 1:0으로 게임의 흐름을 바꿨다.

이번 경기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며, 이로 인해 손흥민 선수의 군 면제 가능성도 이번에 갈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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