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의 아폴론', 애니VS실사 예고편 최초 공개..."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
'언덕길의 아폴론', 애니VS실사 예고편 최초 공개..."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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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이 8월 29일(수) 개봉을 앞두고 애니와 실사를 비교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덕길의 아폴론>은 학교 최고의 불량아 ‘센타로’와 그의 소꿉친구 ‘리츠코’, 외톨이 전학생 ‘카오루’까지 재즈를 통해 가까워진 이들의 단 하나뿐인 첫사랑과 잊지 못할 우정을 담은 청춘 로맨스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학교 앞 언덕길을 걸어 올라가는 애니메이션 속 ‘카오루’의 모습에서 “지긋지긋한 언덕이야”라는 목소리와 함께 치넨 유리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디졸브되며 도입부부터 흥미를 자아낸다. 애니메이션 속 ‘리츠코’와 똑닮은 양갈래 머리를 한 고마츠 나나의 모습이 이어지고, 빨간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신나게 드럼을 두드리는 ‘센타로’와 나카가와 타이시의 모습까지 나란히 보여져 높은 싱크로율을 예감케 한다. 이렇듯 청량한 매력을 가득 담은 세 사람의 완벽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어진 학교 축제 장면에서 치넨 유리와 나카가와 타이시가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은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 보는 이들에게 더욱 기대와 설렘을 안긴다. 끝으로 ‘뜨거웠던 그해 여름이 응답합니다!’라는 카피와 바라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세 사람의 물놀이 장면이 어우러져 그들이 그려낼 아름다운 첫사랑과 우정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반짝이는 청춘의 기억을 그려낸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은 8월 29일(수)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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