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유성' 명대사|"좋아하는 데 답도, 이유도 필요 없어"
'한낮의 유성' 명대사|"좋아하는 데 답도, 이유도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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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8월 16일(목) 오늘의 명대사는 일본 로맨스 영화 '한낮의 유성'에서 뽑아봤습니다.

일본의 동명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한낮의 유성'은 나가노 메이, 미우라 쇼헤이, 시라하마 아란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나가노 메이의 순정 만화 속 같은 스즈메 역할은 많은 이들의 호평을 자아냈고, 만화를 찢고 나왔을 것 같은 싱크로율 100%의 미우라 쇼헤이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로맨스에 집중하고 세 명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본다면, 캐릭터들의 매력에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부모님의 해외 전근으로 홀로 도쿄에 올라온 청정 소녀 ‘스즈메’, 아직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그녀의 앞에 운명적으로 두 남자가 나타납니다. 자상한 담임 선생님 ‘시시오’와 학교 최고의 인기남 ‘마무라’.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을 이뤄줄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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