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의 아폴론' 씨네타운 나인틴 압구정 On-Air 오늘 예매 오픈...고백 시사회 개최
'언덕길의 아폴론' 씨네타운 나인틴 압구정 On-Air 오늘 예매 오픈...고백 시사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나글로벌스타] 학교 최고의 불량아 ‘센타로’와 그의 소꿉친구 ‘리츠코’, 외톨이 전학생 ‘카오루’까지 재즈를 통해 가까워진 이들의 단 하나뿐인 첫사랑과 잊지 못할 우정을 담은 청춘 로맨스 <언덕길의 아폴론>이 8월 29일(수) 개봉을 앞두고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먼저, 8월 21일(화)에는 ‘씨네타운 나인틴 압구정 On-Air’가 개최될 예정이다. ‘씨네타운 나인틴 - 풍문으로 듣는 방송’은 재치있는 입담과 영화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화 전문 팟캐스트로, 이날 행사에서는 ‘씨네타운 나인틴’의 주인공 김훈종, 이승훈, 이재익 PD가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를 펼친다. <언덕길의 아폴론> 관람 후 세 사람의 유쾌하고 재치있는 입담을 통해 듣는 영화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이날 행사를 찾은 관객들의 재미를 배가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8월 21(화) 저녁 7시 10분 CGV 압구정에서 개최될 <언덕길의 아폴론>의 ‘씨네타운 나인틴 압구정 On-Air’는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객 전원에게 스페셜 엽서가 증정될 예정이다.

이어 8월 22일(수)과 개봉 전날인 8월 28일(화)에는 고백(GO BACK) 시사회를 통해 <언덕길의 아폴론>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미리 만난다. 영화의 레트로 감성을 한껏 담아낸 이번 시사회 역시 관객 전원에게 스페셜 엽서를 증정할 뿐만 아니라 상영 후 리뷰 이벤트를 통해 원작 만화 전권 세트, 디맥 이어폰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개봉 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은 오는 8월 29일(수) 개봉 예정이다. 고마츠 나나, 치넨 유리 주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