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프 오브 워터' 명대사|"나를 있는 그대로 봐 주는 것이란..."
'셰이프 오브 워터' 명대사|"나를 있는 그대로 봐 주는 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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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8월 15일(수) 오늘의 명대사는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에서 뽑아봤습니다.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 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샐리 호킨스)의 곁에는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옥타비아 스펜서)와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리차드 젠킨스)가 있습니다. 어느 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 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신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다가가게 됩니다. 음악을 함께 들으며 서로 교감하는 모습을 목격한 호프스테틀러 박사(마이클 스털버그)는 그 생명체에게 지능 및 공감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실험실의 보안책임자인 스트릭랜드(마이클 섀넌)는 그를 해부하여 우주 개발에 이용하려 합니다. 이에 엘라이자는 그를 탈출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셰이프 오브 워터>는 제90회 아카데미 감독상, 작품상 등 4관왕에 오른 영화입니다. 베니스 영화제에서는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물의 모양'이라는 뜻의 '셰이프 오브 워터'는 수 많은 관객들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는데, 과연 당신이 이 영화를 본 후의 관람평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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