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FF’ 상영작 살펴보기|하반신 마비된 체조선수...기타를 연주하면서 음악에 빠져들다
‘JIMFF’ 상영작 살펴보기|하반신 마비된 체조선수...기타를 연주하면서 음악에 빠져들다
  • 한재훈
  • 승인 2018.08.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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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FF 상영작 살펴보기] 영화 '이것도 내 인생'

영화 '이것도 내 인생' 포스터.
영화 '이것도 내 인생' 포스터.

 

 

[루나글로벌스타]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상영작 살펴 보기 - <이것도 내 인생>

카라 출신의 강지영과 이나바 유가 주연을 맡은 음악 영화. 리듬체조 스타선수로 장래가 촉망받던 카네시로 미즈호는 연습 중에 척수경색증으로 인해 쓰러져 갑작스럽게 하반신마비가 된다. 선수 인생이 끝나버린 그녀는 절망과 고독에 시달리게 된다. 우울한 나날이 계속되던 중 그녀는 스트리트 뮤지션이자 예전에 알고 지내던 카시와바라 유노스케와 몇 년만에 다시 만나게 된다. 함께 노래하자는 유노스케. 그녀는 당황스러워 하지만, 미즈호는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위로를 얻고 음악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원작을 바탕으로 하여 제작된 영화 '이것도 내 인생'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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