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출신' 타카다 켄타, "첫 연기, 많이 성장하는 계기 됐다"
'JBJ 출신' 타카다 켄타, "첫 연기, 많이 성장하는 계기 됐다"
  • 한재훈
  • 승인 2018.08.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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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재용 기자
JBJ 켄타 / 사진 김재용 기자

 

 

[루나글로벌스타] 타카다 켄타가 드라마 '맨발의 디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는 SBS모비딕 미니연애시리즈 맨발의 디바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날 JBJ 출신의 타카타 켄타는 상균이가 많이 도와줬다면서 제가 외국인이라 한국어로 연기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운을 뗐다. 같은 그룹 JBJ 출신인 김상균은 드라마이고, 저의 첫 제작발표회이기 때문에 인사드리려고 나왔다고 말하며 밝게 인사말을 건넸다. 켄타도 연기자로서 제작발표회를 하는 게 처음이라면서 고생한 부분이 많은 만큼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켄타는 또한 "이 드라마가 꿈을 꾸고 열심히 노력하는 20대 친구들을 그린 작품인데, 촬영하면서 꿈을 가지신 분들을 응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드라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유학생 역할인데, 작가님이 저를 보고 직접 만들어주셨다"면서 "신경 많이 써 주셔서 저도 편하게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많이 감사해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첫 연기 도전이라는 켄타는 "연기를 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이 있었고, 부족한 부분들을 배우는 것을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제가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작진분들, 배우분들 다 즐겁게 찍었던 작품이니까 그게 그대로 드라마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맨발의 디바는 SBS 모비딕과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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