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6', 개봉 첫날 60만 관객 동원..2위는 '인랑' 27만
'미션임파서블6', 개봉 첫날 60만 관객 동원..2위는 '인랑' 27만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7.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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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할리우드 액션영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국내 개봉 첫날 6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개봉한 '미션임파서블 : 폴아웃'은 개봉 첫날인 이날 총 60만 207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같은 날 개봉한 '인랑'은 27만 4622명의 관객을 모아 2위에 머물렀다.

영화 포스터.
영화 포스터.

 

두 영화가 같은 날 개봉하며 관심을 모은 가운데, 첫날 관객 스코어는 2배 이상 차이가 벌어졌다.

한편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은 세계 최강의 스파이 기관 IMF의 최고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그의 팀이 테러조직의 핵무기 소지를 막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그린다.

'인랑'은 동명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한국 상황에 맞게 실사화한 작품이다.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을 배경으로 한다.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 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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