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내동생"...'시간' 서현, 윤지원과 친자매 같은 케미
"보고싶어 내동생"...'시간' 서현, 윤지원과 친자매 같은 케미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7.26 1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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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시간' 서현이 윤지원과 친자매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서현은 25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SNS) 인스타그램에 "보고싶다..내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현과 윤지원은 청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두 사람은 닮은꼴 케미와 인형급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시간'에서 서현과 윤지원은 각각 설지현, 설지은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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