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새 레스토랑 준비에 몰두하는 근황
이찬오, 새 레스토랑 준비에 몰두하는 근황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7.26 13: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나글로벌스타] 마약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셰프 이찬오가 근황을 밝혔다.

이찬오와 배우 김원이 함께 운영하는 레스토랑 우드스톤의 공식 인스타그램은 26일 이찬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우드스톤에서는 이찬오 셰프가 요리의 처음인 재료 손질부터 육수와 소스 마지막 플레이팅까지 혼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한편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은 이찬오 셰프는 지난 24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