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이수민, "임성진과 열애 NO...SNS 비공개 계정 비속어 죄송하다" (전문)
[공식입장] 이수민, "임성진과 열애 NO...SNS 비공개 계정 비속어 죄송하다" (전문)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7.10 2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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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 이수민이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SNS 비공개 계정에서의 비속어 사용 등에 대한 자필 사과문을 남겼다.

이수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SNS)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과문을 통해 "먼저 열애설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피해를 봤을 임성진씨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또한 제 비공개 계정에 제가 경솔하게 쓴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비공개 계정이 있냐는 많은 분들의 DM으로 인해 구설에 오를까 무서워서 겁을 먹어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만 것 같다.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적었다.

또 이수민은 "팬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며, 앞으로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수민이 되겠다"며 "그리고 저와 임성진씨의 열애 사실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저와 임성진씨는 친한 지인일 뿐이며, 열애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는 관계"라면서 "마지막으로 팬분들을 기만한 행동인 것 같아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고, 지금도 반성 중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진심으로 반성하며, 잘못을 뉘우치도록 하겠다. 논란을 일으켜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하 이수민 인스타그램 자필 사과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수민입니다.

먼저 열애설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피해를 봤을 임성진씨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또한 제 비공개 계정에 제가 경솔하게 쓴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비공개 계정이 있냐는 많은 분들의 DM으로 인해 구설에 오를까 무서워서 겁을 먹어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만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팬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며, 앞으로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수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임성진씨의 열애 사실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저와 임성진 씨는 친한 지인일 뿐이며, 열애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는 관계입니다.

마지막으로 팬분들을 기만한 행동인 것 같아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고, 지금도 반성 중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진심으로 반성하며, 잘못을 뉘우치도록 하겠습니다.

논란을 일으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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