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미나' 세정, "서핑도 해 보고 통참치도 잡아봤다" [현장]
'구구단 세미나' 세정, "서핑도 해 보고 통참치도 잡아봤다" [현장]
  • 한재훈
  • 승인 2018.07.10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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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재용 기자

 


[루나글로벌스타]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화제 되었던 젤리피쉬 연습생 세정, 미나, 나영. 그런 세 명의 ‘세미나’가 구구단 세미나로 돌아왔다. 이들은 3인 3색의 실력과 매력을 보여줄 싱글 앨범 <SEMINA>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샘이나는 그룹명과 제목을 재미있는 언어유희로 연결하여 그룹의 정체성을 각인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3명의 실력적인 장점들을 담아내 세정, 나영의 보컬 파트, 미나의 시원한 랩 파트를 만들어냈다.

이번 세미나의 뮤직비디오는 발리에서 촬영했다. 나영은 해외에서 처음 뮤직비디오를 찍어서 낯설기도 했고, 한국보다 더워서 힘들었지만 풍경이 너무 예뻐서 뮤직비디오가 예쁘게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라고. 세정은 서핑을 나가서 참치를 잡아오는 장면이 있었는데, 서핑을 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참치를 모형이 아니고 통참치로 진짜 잡는 거라서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았나 싶다고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세미나 스타일의 노래를 만들었고, 언어유희를 사용했어요라고 말하면서 많이 즐길 수 있는 노래가 아닐까 생각해요라고 노래를 소개했다.

한편, 구구단 세미나의 음원은 1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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