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년차' 플래쉬, "여름에 신나게 들을 수 있는 곡, 많이 들어주세요" [종합]
'데뷔 5년차' 플래쉬, "여름에 신나게 들을 수 있는 곡, 많이 들어주세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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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래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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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데뷔 5년 차인 걸그룹 플래쉬가 8번 째 앨범 중 처음으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힐링돌로 알려진 플래쉬는 4인조 걸그룹으로, 나레, 세령, 예린, 민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첫 선보이는 플래쉬의 신곡 베이비로션은 록큰롤을 기반으로 한 팝 댄스곡이다. ‘로션을 소재로 하여 독특한 가사를 만들어낸 댄스곡 베이비로션은 프로듀서 RYU-K와 작곡가 태조양건 그리고 살찐고양이가 작곡을 맡았다. 작사는 권지희가 새롭게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무슨 곡일까. 플래쉬는 타이틀곡 베이비로션이 시원한 비트감으로 여름에 신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한다. 여자가 남자친구에게서 나는 베이비로션 향기에 매료되어 남자친구의 향기와 함께 잠들고 싶다는 여자의 마음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데뷔 5년만에 처음으로 여는 쇼케이스인만큼 플래쉬에게 이번 쇼케이스의 의미는 남다르다. 플래쉬는 처음 하는 쇼케이스인만큼, 그만큼 애정과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이번 무대에서 멤버 나래가 지금껏 감춰왔던 파워풀하며 섹시한 안무가 결합된 스페셜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진=플래쉬엔터테인먼트
사진=플래쉬엔터테인먼트

 

먼저 리더인 나래는 자신의 특징을 능글맞은 러블리함이라고 소개하며, 짗궃은 질문에도 애교로 넘어갈 수 있는 능청스러움이 있다고 말해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귀여움으로 춤 출 때 고개를 까딱거리는 것을 꼽으며 이게 귀엽다고. 작사, 작곡은 아주 잘하는 건 아니어도, 좋아한다고.

청순섹시를 맡고 있다는 세령은 특기가 노래라면서 자신의 노래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예린은 시크한 매력과 엉뚱함을 담당하고 있는 막둥이라면서, 맛집 탐방, 영화 보기를 취미로 꼽았다. 최근에는 영화 마녀라는 영화를 봤는데, 그런 판타지 영화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민서는 귀여움과 깜찍함, 섹시함을 담당하는데, 게임도 좋아해서 요즘에도 하고 있다고. 드라마는 연애 감성을 채워주는 로맨스 영화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동화 속 같으면서도 일상에서 볼 수 있을 듯한 공간을 콘셉트로 하여 촬영됐는데, 독특한 가사와 멤버들의 귀여움이 조화를 이룬다. 나래는 올 여름 저희 플래쉬가 씨스타 선배님들의 빈 자리를 매꿔드리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5년 만에 첫 쇼케이를 개최하며 컴백을 알린 플래쉬는 3, SBS MTV 더쇼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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