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많이 바뀌어서 안 좋아하실까 걱정했다" [현장]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많이 바뀌어서 안 좋아하실까 걱정했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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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그룹 '에이핑크(Apink)'가 지난해 6월, 미니앨범 'Pink Up' 활동 후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에이핑크는 미니 7집 <ONE & SIX>를 통해 기존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성숙함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에이핑크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존 발매했던 음반과 다르게 이번 앨범명에서 'Pink'라는 단어를 제외했다.

에이핑크는 이번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다. 에이핑크는저희도 컨셉이 바뀐 것에 대해 어색해서 자켓 찍을 때도 서로의 모습을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다고 말하면서 너무 강렬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초롱은 너무 이미지가 달라진 것 같아서 팬분들이 안 좋아하실까봐 변화를 준다는 것 자체가 걱정이었다고. 그러면서도 이번에 이 컨셉을 함으로써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었다고 밝혔다.

포인트 안무의 이름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서, ‘1이 사라지는 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각자 섹시한 부분이 어디냐는 질문에 남주가 대표로 멤버들의 섹시한 부분을 꼽았다. 남주는 어렸을 때부터 춤을 춰서 춤선이 진짜 예쁜데, 평소에는 귀엽고 춤출 때는 섹시하고. 초롱은 무표정일 때 카리스마 많고 섹시하고. 나은은 싸이 선배님의 뮤즈였던만큼 옷태도 그렇고 몸매도 그렇고 모태섹시’, 그리고 보미는 존재 자체가 섹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영은 얼굴이 정말 섹시하고, 은지는 팔근육이 되게 섹시하다고 말해 건강미를 뽐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1도 없어는 에이핑크가 새로운 색깔을 입힌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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