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컴백' 에이핑크, "여섯 명의 각자 개성 있는 색깔 담았다" [현장]
'1년 만의 컴백' 에이핑크, "여섯 명의 각자 개성 있는 색깔 담았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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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재용 기자
사진=김재용 기자

 

 

[루나글로벌스타] 그룹 '에이핑크(Apink)'가 지난해 6월, 미니앨범 'Pink Up' 활동 후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에이핑크는 미니 7집 <ONE & SIX>를 통해 기존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성숙함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에이핑크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존 발매했던 음반과 다르게 이번 앨범명에서 'Pink'라는 단어를 제외했다.

에이핑크는 "한 앨범 안에 여섯 명의 색깔을 각자 개성 있는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면서, 원(ONE)이라는 의미가 팬분들을 위한 의미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함께 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면서, 많이 사랑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타이틀곡에 대해서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1도 없어는 사랑했을 당시의 느낌이 1도 남아있지 않다는 느낌을 담았다. 이번에는 사랑이 끝난 아픔을 곡으로 묘사한 성숙한 느낌의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에이핑크가 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앨범은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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