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최연소 아이돌을 넘어 최고의 신인 아이돌을 노린다
"버스터즈", 최연소 아이돌을 넘어 최고의 신인 아이돌을 노린다
  • 최인호 객원기자
  • 승인 2018.06.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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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버스터즈 공식 트위터 = Busters_official]
[사진 출처: 버스터즈 공식 트위터 = Busters_official]

 

[루나글로벌스타 = 최인호 객원기자] 최연소 걸그룹 버스터즈(민지, 형서, 지수, 채연, 민정)가

6월27일 쇼챔피언 무대를 끝으로, 두 번째 싱글앨범 "포도포도해" 활동을 끝마쳤다.
민지(본명: 김민지, 리더, 18살), 형서(본명: 명형서, 메인보컬, 18살),
지수(본명: 정지수, 16살) 민정(본명: 차민정,15살) 채연(본명: 김채연, 15살),
평균나이 16.4세로 멤버 전원이 10대 청소년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발랄함과 깜찍함이 매력인 그룹이다.

"포도 껍질 속, 알갱이 같이 이산화탄소 먹고서 산소 네게 준대요"
포도과즙처럼 톡톡터지는 가삿말이 매력인, 타이틀곡 '포도포도해'로 본인들만의 색깔을
굳혀가는중인 버스터즈는  6월12일 컴백일 이전부터,
이번 타이틀곡컨셉이 "포도"란것을 여러차례 암시하였다.
또한 멤버들이 스포(?)했던 '파닥파닥'이라는 단어는,
수록곡 '책임져'의 가삿말로 드러나기도 했다.

버스터즈는 현재 소속사 몬스터그램에서 제작 중인 TV시리즈
'파워버스터즈'의 주인공으로서 연기까지 병행중인 그룹이며,
연기뿐만 아니라 춤과 노래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갖췄다.


특히 멤버중 막내 '채연'은 어린시절 영화 '하루' '구세주2', 드라마 '여왕의 교실' '못난이 주의보' '구암허준'등 여러 작품에 출연한 적이 있는 준비된 연기돌이다.

올해 2월11일에는 신촌에서 한차례 버스킹 공연을 가졌으며,
자신들의 곡인 '내꿈꿔'와 '랄랄라'를 부름과 함께,
레드벨벳의 곡인 '피카부'를 커버했다.
또한 이날은 밸런타인데이 3일전이었기 때문에,
멤버들은 자신들의 사진으로 정성스레 포장된
초콜릿을 팬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대화하는 악수회를 가졌다.
이때문에 "혜자돌"이라고 불리기까지 할 정도.

또한 본인의 생일이자 음악방송(심플리케이팝)녹화가 있던 6월25일에는,
멤버 '형서'가 깜짝 등장해서 "포도포도해"무대를 응원하러 와준 팬들에게
직접 "포도젤리"를 나눠주며 10여분 동안의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2017년 11월28일 발매한 싱글1집 데뷔곡인 '내꿈꿔'과 수록곡인'랄랄라'의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멤버들은 곧 학교에서 치를 기말고사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 어린 나이탓에 숙소생활보다는 가족의 품에서 지내고있는 멤버들은,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SNS홍보를 통한 응원을 받으며,
씩씩하게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그들의 무한한 잠재가능성에 대해 팬들과 대중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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