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다...영화 '식물도감'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다...영화 '식물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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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식물과 요리, 로맨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식물도감'이 지난 21일 개봉 이후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비록 관객수는 많지 않지만 좋은 영화라는 평이 다수. 힐링 로맨스 <식물도감>은 생기 없는 일상을 살던 '사야카’가 비밀스러운 초식남 '이츠키‘와 함께 살게 되면서 만들어가는 싱그러운 작품으로, 작품 특유의 잔잔하고도 따뜻한 분위기와 자연의 맛을 살린 힐링 푸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식물도감'은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소확행’을 전하는 진정한 힐링 무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영화 '식물도감'은 지금 바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타 타카노리, 타카하타 미츠키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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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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