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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 사망...향년 55세

 

[루나글로벌스타] 유명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사망했다. 향년 55세.

5일(현지시각) AP통신,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드는 파크 애비뉴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은 스페이드가 13세 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유서를 남겼으며,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추정했다고 보도했다.

케이트의 사망은 케이트 스페이드가 목을 맨 채 죽어 있는 것을 가사도우미가 발견하면서 알려졌다.

브랜드 케이트 스페이드는 지난해 5월 미국 럭셔리 브랜드 코치에 24억 달러에 인수 합병됐다. 앞서 케이트 스페이드는 2007년 패션 브랜드 니만 마커스에 브랜드를 매각하고 이미 회사를 떠났다.

이현수 기자  press@lunarglobalstar.com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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