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프로미스나인, "회 잘 뜰 수 있다...'도시어부' 출연하고 싶어" [현장]
'컴백' 프로미스나인, "회 잘 뜰 수 있다...'도시어부' 출연하고 싶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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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작년 엠넷 ‘아이돌학교’로 우리를 찾아왔던 프로미스나인(송하영, 노지선, 이채영, 이새롬,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이 두 번째 미니앨범 <To. Day>로 돌아왔다.

작년 ‘2017 MAMA in Japan’을 통해 데뷔 전 프리 데뷔 무대를 가진데 이어 지난 1월 데뷔 앨범 <To. Heart>를 발매해 눈도장을 찍은 프로미스나인은 상큼한 여름을 맞이하기 위해 ‘달콤청량돌’로 변신했다. 앞선 미니앨범에서 사랑에 대한 표현이 서투른 소녀의 모습을 담아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당찬 소녀의 모습을 담았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이 있냐는 질문에 노지선은 자신이 얼마 전 리얼리티에서 회를 뜬 장면이 화제가 되었다고 전하면서 "복스럽고 잘 먹을 수 있는데 ‘도시어부’같은 데 나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선은 회를 왜 뜨게 되었냐는 질문에 "‘삼시세끼’라는 예능을 보다가 선배님들이 회를 떴었는데, 그게 너무 해 보고 싶어서 집에서 회를 떠 봤다"고 전했다.

프로미스나인(fromis_9)은 오늘(5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To. Day>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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