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돌' 프로미스나인 하영, "작사에 참여...뿌듯하고 자랑스러워" [현장]
'새싹돌' 프로미스나인 하영, "작사에 참여...뿌듯하고 자랑스러워" [현장]
  • 한재훈
  • 승인 2018.06.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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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작년 엠넷 ‘아이돌학교’로 우리를 찾아왔던 프로미스나인이 두 번째 미니앨범 <To. Day>로 돌아왔다.

작년 ‘2017 MAMA in Japan’을 통해 데뷔 전 프리 데뷔 무대를 가진데 이어 지난 1월 데뷔 앨범 <To. Heart>를 발매해 눈도장을 찍은 프로미스나인은 상큼한 여름을 맞이하기 위해 ‘달콤청량돌’로 변신했다. 앞선 미니앨범에서 사랑에 대한 표현이 서투른 소녀의 모습을 담아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당찬 소녀의 모습을 담았다.

송하영은 "작사에 관심이 많은데 약속회에서 자작곡을 들려주기도 했었다"면서, "이번에 진짜 너무 좋은 계기로 타이틀곡 작사를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게 뿌듯하고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간 것 같아 너무 좋다"면서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나경은 "모두 연습에만 매진했던 것 같고, 건강 관리도 틈틈이 했다"고 말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했음을 보였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늘 5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To. Day'를 발매하고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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