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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즈, 신보 티저 이미지에 욱일기 사용해 '논란'

 

[루나글로벌스타] 영국 뮤지션 데이먼 알반이 만든 가상 밴드 고릴라즈가 새 음반 발매를 앞두고 일본의 욱일기가 사용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파문을 일고 있다.

오는 29일 새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는 고릴라즈는 일본인 여성이라는 설정을 갖고 있는 누들의 티저 이미지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앞서 이들은 2005년에 발표한 ‘데어(Dare)’의 뮤직비디오에서 누들이 전범기가 그려진 헬멧을 쓰고 나와 국내 팬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임현욱 기자  press@lunarglobalstar.com

<저작권자 © 루나글로벌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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