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다했다" 구구단, '더부츠' 활동 마무리
"최선 다했다" 구구단, '더부츠'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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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이준혁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더 부츠'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구구단은 지난 달 1일 싱글 2집 '캐트 시(Act. 4 Cait Sith)'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더 부츠(The Boots)'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태껏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성숙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통해 색다른 걸크러시의 매력을 발산한 구구단은 이번 주 음악 방송을 끝으로 '더 부츠' 활동을 마친다.

이에 구구단은 소속사를 통해 "한 달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더 부츠'로 활동하면서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최선을 다해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자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벌써 마지막 주 음악 방송을 앞두게 돼 아쉬운 마음도 드는 것 같아요"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구구단은 "무대마다 함께해주신 팬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희도 큰 힘과 감동을 얻었습니다. '더 부츠'를 통해 구구단만의 걸크러시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늘 믿고 응원을 해주시는 단짝 팬 여러분 다시 인사드릴게요"라고 팬 사랑을 드러내며 열일을 예고했다.

'더 부츠' 무대에서 구구단은 데뷔 후 처음으로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였고, 아카펠라 티저 영상 및 라이브 콘텐츠로 가창력을 알리며 실력을 드러냈다.

한편 구구단은 이번 주말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출연한다. 멤버 미나는 현재 '쇼 음악중심'의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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