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각, 인기 꼬마 유투버 '뚜지뚜아'와 깜짝 콩트로 케미
가수 허각, 인기 꼬마 유투버 '뚜지뚜아'와 깜짝 콩트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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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김은서 기자] ‘명품 보이스’ 허각이 뚜아뚜지와 함께한 깜찍 콩트로 환상 케미를 선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기 꼬마 유튜버 뚜아뚜지 측은 지난 8일 채널 ‘뚜아뚜지TV’에 허각이 출연한 콩트를 공개했다. 허각은 콩트에서 자신의 히트곡 ‘바보야’로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했다.

영상에서는 식당에서 퀴즈를 내던 뚜아뚜지의 아빠가 “너, 바보야?”라며 꼬마들을 놀리는 장면이 연출된다. 이에 갑자기 뒷 테이블에 앉은 허각이 등장해 ‘바보야’를 애절하게 불러 웃음을 자아낸다.

두번째 콩트에서는 키즈카페에서 놀던 뚜아뚜지가 “너 뭐야, 바보야?”라고 얘기하자, 얼룩말을 탄 허각이 등장해 다시 ‘바보야’를 열창한다. 뚜아뚜지가 ‘‘아저씨 누구세요?”라고 묻자 허각은 금세 사라진다.

카페를 배경으로 한 마지막 콩트에서는 아빠가 바보라고 놀리자, 허각의 등장을 예감하는 뚜아뚜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역시나 허각이 나타나 ‘바보야’를 부르고 사라진다. 보너스 영상으로 수아가 절절하게 ‘바보야’를 열창하며 영상은 마무리된다.

치고 빠지는 콩트의 맛을 잘 살린 영상에 온라인상에서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아저띠 누구세요? 완전 귀엽다”, “허각이 왜 거기서 나와?”, “전국민을 바보로 만든 노래”라는 등 다양한 반응으로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뚜아뚜지는 다이아TV 소속 키즈 유튜버로 2014년에 태어난 쌍둥이자매 수아와 수지이다. 뚜아뚜지는 공식채널 ‘뚜아뚜지TV’를 통해 콩트, 뮤직비디오, 육아일기, 여행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채널은 현재 구독자수 2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감성 발라더’ 허각은 최근 발표한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로 방송활동 없이도 주요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저력을 과시했다. 더불어 작년 11월 발표한 ‘바보야’는 현재까지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허각의 강력한 음원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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