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포토] '더 유닛' 양지원, 카메라 보고 안녕 (포항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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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유닛.

 

[루나글로벌스타 포항=서보민] '더 유닛' 최종멤버들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KBS 2TV '더유닛'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멤버가 된 남녀 18인은 지난 17일 포항흥해체육관을 찾았다. 유닛G로 뽑힌 양지원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짓고 있다.

이들은 이날 포항 이재민에게 1억원 상당의 패딩 500벌을 기부했으며, 이재민들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급식소봉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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